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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인중개사 시험과목] 1차 2과목 + 2차 3과목 완전 분해 — 과락 없이 평균 60점 만들기

말째5 2026. 7. 30.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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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공인중개사 시리즈 세 번째 글, 시험과목 편입니다.

공인중개사는 총 5과목(1차 2과목 + 2차 3과목)을 치르는 시험입니다. 절대평가라 경쟁자를 이길 필요는 없지만, 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이 아무리 높아도 불합격입니다. 과목별 성격을 알아야 어디서 점수를 벌고 어디서 과락만 면할지 전략이 나옵니다.

1. 합격 기준부터

 절대평가: 매 과목 40점 이상 + 전 과목 평균 60점 이상
✔ 전 과목 객관식 5지선다, 과목당 40문항 (문항당 2.5점)
✔ 1차와 2차는 각각 별도로 합격 판정
⚠️ 1차 불합격 시 그 해 2차 성적은 무효

 

📌 전략 공식: 잘하는 과목에서 70~80점을 벌고, 어려운 과목은 과락(40점)만 확실히 면하기. 5과목 모두 60점을 맞추려는 계획보다 현실적입니다.

 

2. 1차 시험 — 2과목 (100분)

① 부동산학개론
✔ 경제론·시장론·정책론·투자론·감정평가론 등
✔ 5과목 중 점수 벌기 가장 좋은 과목으로 꼽힘 — 평균을 끌어올리는 효자
⚠️ 계산문제(투자수익률·감정평가 등)가 매회 출제 — 포기하면 고득점 어려움
📌 목표: 70점 이상

 

② 민법 및 민사특별법
✔ 민법총칙·물권법·계약법 +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특별법
⚠️ 1차 탈락의 최대 원인 — 법학 전공 수준의 판례 문제가 출제되는 회차도 있음
✔ 판례 중심 반복 학습이 핵심, 이해 없이 암기만으로는 한계
📌 목표: 과락 탈출 + 50~60점. 민법을 얼마나 빨리 잡느냐가 합격 시기를 좌우합니다

3. 2차 시험 — 3과목 (1교시 2과목 + 2교시 1과목)

①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
✔ 통칭 '공인중개사법령·중개실무'
✔ 2차의 점수 창고 — 암기가 곧 점수, 실무와 직결
✔ 1차 민법과 겹치는 내용이 많아 민법과 묶어 공부하면 시너지
📌 목표: 70~80점

 

② 부동산공법
⚠️ 2차 최대 고비 — 국토계획법·건축법·주택법·도시정비법 등 방대한 법령
⚠️ 양이 많아 완벽 정복이 사실상 불가능한 과목으로 악명
✔ 전략: 빈출 테마 위주로 압축, 과락 면제가 1차 목표
📌 목표: 40~50점 (여기서 무리하지 않는 게 전체 전략상 유리)

 

③ 부동산공시법령 및 세법
✔ 공간정보관리법(지적)·부동산등기법 + 취득세·재산세·양도소득세 등
✔ 공시법은 패턴 암기, 세법은 숫자·세율 암기 중심
⚠️ 세법은 개정이 잦아 반드시 최신 자료로 학습
📌 목표: 60점 내외

4. 과목 간 연결고리 — 공부 순서에 활용

 민법 ↔ 공인중개사법령·중개실무: 내용 중첩 多 → 함께 공부
 부동산학개론 ↔ 세법: 투자론·조세 개념 연결
✔ 추천 순서: 민법(최우선, 장기전) → 부동산학개론 → 공인중개사법령 → 공시법·세법 → 공법(빈출 압축)

5. 마무리 요약

✔ 합격 기준: 과목 40점 이상 + 평균 60점, 과락이 최대 적
✔ 1차: 학개론(점수 벌기) + 민법(최대 관문·판례 중심)
✔ 2차: 중개사법령(점수 창고) + 공법(과락 면제 전략) + 공시법·세법(암기·최신 개정 반영)
✔ 전략 공식: 강한 과목 70~80점 + 약한 과목 과락 탈출
✔ 민법을 빨리 잡을수록 합격이 빨라진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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